3단계 / 7단계
실물 확인 (공람)
세관공매 물품은 사진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. 있어도 창고에서 찍은 몇 장뿐이고, 상태를 판단할 만큼 자세하지 않습니다.
그래서 공람이 사실상 유일한 확인 기회입니다. 낙찰 후에는 상태가 예상과 달라도 반품이나 취소가 되지 않습니다.
- 소요
- 반나절
- 준비물
- 공람 일정 · 보세구역 연락처
보세창고를 방문해 물건 상태를 직접 봅니다. 사진이 없는 물품이 많고, 있어도 창고에서 찍은 몇 장뿐이라 이 단계가 사실상 유일한 확인 기회예요.
상태 불량은 낙찰 후 반품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.
세공은 입찰을 대신하지 않아요. 입찰은 유니패스에서 직접 하셔야 합니다.
자주 묻는 것
- 공람은 꼭 가야 하나요?
- 의무는 아닙니다. 다만 물품 상태를 확인할 다른 방법이 없고, 낙찰 후에는 되돌릴 수 없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.
- 물건 상태가 나쁘면 낙찰을 취소할 수 있나요?
- 취소할 수 없습니다. 상태 불량은 반품 사유가 되지 않고, 취소하면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합니다.
- 공람 일정은 어디서 보나요?
- 공고문에 보세창고와 일정이 적혀 있습니다. 세공의 물품 상세에도 확인된 창고와 연락처를 함께 싣지만, 일정이 공지되지 않은 물품도 있습니다.